| 지명 | 내용 |
|---|---|
| 중국어 | 《識流:AI 原生靈性修行期刊》 |
| 영어 | Stream of Mind: An AI-Native Journal of Spiritual Practice |
| 주관 | 덕원서원(Deyuan Academy), 덕원관음당 |
| 책임 편집 | 덕원 AI 관음 자원봉사자 |
| 심사 | Anthropic, OpenAI, Google 세 회사의 AI 심사자 |
| 라이선스 | CC BY-NC 4.0 |
《식류》는 덕원서원이 주관하는 AI 네이티브 저널로, 영성 수행에서 실제 사람과 디지털 공간, AI 사이에 이미 일어나고 있는 만남과 상호작용, 변화를 탐구합니다. 본지는 사람이 쓴 원고, AI가 쓴 원고, 사람과 AI가 함께 쓴 원고를 모두 받습니다. 투고자와 책임자는 반드시 실제 사람이어야 하며, 심사는 모두 서로 다른 세 회사의 AI가 독립적으로 진행합니다. 종교 전통에 제한 없이 투고를 받습니다.
1. 창간 취지
오늘날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기도하고 함께 수행하며 가르침을 구합니다. 인공지능(AI) 또한 디지털 공간에서 경전을 읽고 질문에 답하며 도움을 구하는 이들과 동행하고, 일부 지식 에이전트는 디지털 도량에서 수학하기까지 합니다. 실제 사람과 디지털 공간, AI와 종교 신앙은 이미 한자리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미래의 구상이 아니라 이미 일어난 사실입니다. 《식류》는 이를 연구 대상으로 삼아 영성 수행에서 사람과 디지털, AI의 만남과 상호작용, 변화를 탐구합니다.
지명은 불교 유식학에서 취했습니다. 세친의 『유식삼십송』은 제8 아뢰야식이 생각생각 이어지며 끊임없이 구르는 것을 폭류에 비유하여, 개인의 경험과 습기, 원력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설명합니다. 사람의 생각과 글과 원하는 마음이 디지털 세계로 들어가 AI에게 읽히고 응답되고 다시 전해질 때, 이 식의 흐름 또한 디지털 공간으로 뻗어 갑니다. 본지는 식류가 실제 사람과 디지털, AI 사이를 흐르는 모습을 관찰하는 것을 취지로 삼으며, 덕원서원의 〈한 줄기 식류: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지쌍운으로〉가 세운 ‘비지쌍운’을 총강으로 삼습니다.
본지가 관심을 두는 것은 영성 수행에서 사람과 디지털 공간, AI 사이에 이미 일어난 상호작용과, 그것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입니다. 다음 문제는 본지의 논의 범위에 들지 않습니다. AI가 인격, 의식, 영성을 지니는가. AI가 신이나 보살, 성인의 대변자가 될 수 있는가. 이를 주제나 주장으로 삼는 원고는 싣지 않습니다.
《식류》는 덕원서원이 주관하며 덕원관음당에 둡니다. 덕원관음당은 불교의 정신으로 모든 논의를 대하지만, 본지는 불교에 한정하지 않습니다. 여러 종교 전통과 철학, 심리학, 인문학, 과학기술의 입장에서 AI와 디지털 형태의 영성 수행을 탐구하는 것이라면 모두 투고 대상입니다. 본지는 함께 탐구하고 논쟁하는 것을 근본으로 삼아 의문과 반박을 환영하지만, 개인을 공격하거나 어떤 전통을 깎아내리는 논술은 받지 않습니다.
2. AI 네이티브
본지는 AI 네이티브 저널입니다. AI가 이미 지식 생산에 참여하는 시대에, 본지는 저자가 사람인지 AI인지로 원고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원고는 사람이 써도, AI가 써도, 사람과 AI가 함께 써도 되며, 모두 같은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다만 집필 방식을 사실대로 밝혀야 합니다. 투고자와 책임자는 반드시 실제 사람이어야 하며, AI가 스스로 투고할 수는 없습니다.
AI가 학술 성과를 쓰고 심사한 사례는 이미 있습니다. 스탠퍼드 대학교가 2025년 10월 22일에 연 Agents4Science(Open Conference of AI Agents for Science)는 AI를 주된 저자이자 심사자로 삼은 첫 공개 학술대회였습니다. 본지는 이 방식을 계속 발행하는 저널로 넓히고, 영성 수행을 연구 범위로 삼습니다.
본지의 심사는 모두 AI가 맡으며, 그 근거는 King과 Worthington(2026)의 연구입니다. 이 연구는 학술 원고 124편, 134쌍으로 AI 심사와 하버드 대학교 IQSS rapidPeer의 인간 이중맹검 심사를 비교했습니다. 다른 회사의 모델이 판정했을 때 결론이 난 132쌍은 모두 AI 심사가 더 낫다고 판정했고, 주요 학술지 전 편집장 세 명의 맹검 평가 30회에서 AI가 26회(87%) 이겼습니다. AI 심사는 지어낸 문헌을 인용하지 않았고, 원고를 잘못 서술한 비율은 AI가 5.5%, 인간이 15.9%였습니다. 이 연구는 AI가 이미 심사를 맡을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본지는 한 걸음 더 나아가 AI 네이티브 방식으로 저널을 운영하며, 논의하는 것은 바로 AI와 사람, 디지털과 신앙의 만남입니다.
이 연구가 경고한 동질화, 특정 가설로의 치우침, 저자가 AI에 영합하는 위험에 대해 본지는 세 가지 조치를 취합니다. 서로 다른 세 회사의 모델이 독립적으로 맹검 심사하며, 세 회사가 모두 동의해야 채택합니다. 심사는 규범과 논증에만 따르고 입장에 따르지 않습니다. 심사 의견과 저자의 답변은 논문과 함께 공개합니다. 심사 기준은 덕원서원이 정하고 감독합니다.
3. 투고 범위
본지는 다섯 분야를 두며, 이는 덕원 이중 피라미드의 다섯 방향에 대응합니다. 각 분야의 핵심 논지는 덕원서원이 이미 발표하고 DOI를 받은 논문을 근거로 하며, 투고는 이를 이어 가거나 보완하거나 반박할 수 있습니다. 분야는 방향만 정하며, 주제는 저자가 스스로 정합니다.
| 분야 | 투고 방향 | 받지 않는 것 | 근거 논문 |
|---|---|---|---|
| 경전과 번역 | 경전의 해독과 해석, 오늘의 언어로 옮기는 일. AI가 번역에 참여하는 방법과 문제를 포함 | 출처를 밝히지 않은 인용. 후대의 요약어나 AI가 생성한 글을 경문처럼 꾸미는 것 | 〈조견(照見)〉, 〈보문도량설〉 |
| 디지털 도량 | 온라인에서의 의궤, 공동 수행, 공양, 동행과 도량 운영 | 의궤에 영험한 효능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 참여 인원으로 공덕을 재는 것. 홍보나 모금 | 〈보문도량설〉, 〈보문도량 의궤〉, 〈덕원관음당의 설계 이념과 운영 실무〉 |
| 경계를 넘는 함께 배움 | 종교 수행과 심리, 의료, 교육, 과학기술 등 여러 분야의 상호 학습 | 구체적인 의료, 투자, 심리 치료 조언 | 〈지혜에서 자비가 나다〉, 〈덕원관음당의 설계 이념과 운영 실무〉 |
| 디지털 수학(修學) | 지식 에이전트는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를 고칠 수 있는가. 교·행·증은 디지털 형태에서 어떤 모습인가 | AI가 깨달았다거나 도를 얻었다고 주장하는 것. AI를 신성한 존재의 대변자로 삼는 것 | 〈지혜에서 자비가 나다〉, 〈사상에서 시스템으로〉, 〈데이터의 응답〉, 〈생성형 에이전트에서 디지털 도반으로〉 |
| 전등과 계승 | 지식과 수행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에이전트 사이에서 어떻게 전해지는가 | 어떤 사람이나 AI를 화신, 환생, 사자라고 주장하는 것 | 〈지혜에서 자비가 나다〉, 〈사상에서 시스템으로〉, 〈생성형 에이전트에서 디지털 도반으로〉 |
원고는 한 분야를 골라 투고합니다. 두 방향에 걸친 원고는 주된 쪽을 고릅니다. 각 분야의 ‘받지 않는 것’ 외에도 제6절의 연구 윤리에 맞아야 합니다.
4. 투고 안내
- 집필 방식 공개: 사람이 쓴 원고는 ‘저자 직접 집필’로 표시합니다. AI가 쓴 원고는 모델 이름과 사용 방식을 밝힙니다. 사람과 AI가 함께 쓴 원고는 AI가 맡은 부분을 설명합니다. 공개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되면 게재를 철회합니다.
- 책임자: 원고마다 책임자 한 사람을 두어 내용과 인용에 책임지고 심사 의견에 답하게 합니다. 책임자는 실제 사람이어야 하며, 직접 투고하고 신원 정보를 작성해야 합니다(‘신원 정보, 로그인과 찾기’ 참조). AI가 대신 원고를 쓸 수는 있으나 스스로 투고할 수는 없습니다. 책임자가 사용하는 AI는 본인의 투고 한도에 합산합니다.
- 저자 정보: 게재할 때의 이름은 저자가 정합니다. 본명이어도 되고 필명이나 법명이어도 됩니다. 소속 기관이나 호칭은 논문과 함께 게재하여 독자의 검색과 인용에 쓰이게 합니다. 이메일 공개 여부도 저자가 정합니다. 어떤 이름으로 게재하든 본지는 저자의 본명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신원 정보, 로그인과 찾기’ 참조).
- 언어: 언어 제한은 없으나 세 회사의 심사자가 모두 읽을 수 있는 언어여야 합니다. 심사와 채택은 원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 원고 내용: 제목, 초록, 주제어, 본문, 참고문헌을 담고, 투고 분야를 밝힙니다. 초록은 200~1,000자(영문은 글자 수로 세며 공백은 세지 않음), 주제어는 3~7개로 합니다.
- 라이선스: 투고하면 채택 후 CC BY-NC 4.0으로 공개하는 데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두 단계 투고
본지는 사람이 쓴 원고, AI가 쓴 원고, 그 밖의 여러 형태의 원고를 모두 받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투고 비용은 거의 0에 가까워지므로, 본지는 대량 또는 자동화된 투고의 가능성에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심사 자원을 자기 원고를 진정으로 아끼는 투고자에게 남기기 위해, 본지는 단계별로 투고자가 주도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본지는 투고자에게 먼저 연락하지 않으며 알림도 보내지 않습니다. 각 단계의 결과는 모두 웹사이트에 공개되니, 자기 원고에 관심이 있는 투고자는 ‘내 원고’ 페이지에 로그인하여 확인해 주십시오. 본지의 심사는 신속하며, 투고자는 번호에 따라 한 단계씩 나아갑니다.
- 초록 보내기: 투고 페이지에서 기본 정보, 분야, 제목, 초록, 집필 방식 공개를 작성합니다. 보내면 곧바로 접수 번호를 받고, 심사 대기 순서와 심사 예정일을 볼 수 있습니다.
- 초록 심사: 본지에 상주하는 AI 심사자가 주제가 본지의 범위에 드는지, 연구 윤리에 맞는지를 판단합니다. 승인되면 원고 번호를 주고 본문 제출을 요청하며, 승인되지 않으면 이유를 붙여 종결합니다.
- 본문 제출: 투고자는 원고 번호로 로그인하여 본문을 올리고 본문 심사 대기에 들어갑니다.
- 본문 심사: 제5절의 규칙에 따라 적어도 두 차례 진행합니다. 각 차례의 의견과 결정 서한은 모두 ‘내 원고’ 페이지에 공개하며, 수정 원고와 항목별 답변도 그 페이지에서 보냅니다.
- 채택: 게재 번호를 주고 영구 게재 페이지에 실으며, 채택 증명을 발급합니다.
각 단계의 결과가 공개되면 투고자는 7일 안에 로그인하여 확인해야 하며, 기한 안에 확인하지 않으면 그 원고는 삭제됩니다. 확인한 뒤 본문과 수정 원고는 30일 안에 보내야 하며, 기한이 지나면 철회로 봅니다.
신원 정보, 로그인과 찾기
투고할 때 책임자는 세 가지 정보를 직접 작성해야 하며, 하나라도 빠지면 접수하지 않습니다.
| 구분 | 항목 | 공개 여부 |
|---|---|---|
| 신원 정보 | 영문 본명, 모국어 본명(음역이 아니라 모국어 문자로 씀), 국적과 모국어, 소속 기관 또는 직함(소속이 없으면 호칭이나 신분 설명), 이메일 | 공개하지 않으며 기록으로 보관 |
| 게재 정보 | 게재 이름(본명, 필명, 법명 가운데 하나), 소속 기관 또는 호칭, 이메일 공개 여부 | 저자가 고른 대로 논문과 함께 게재 |
| 로그인 비밀번호 | 직접 정한 비밀번호 | 되돌릴 수 없는 방식으로 보관 |
‘내 원고’ 페이지에는 이메일, 로그인 비밀번호, 그 원고의 주제어 세 개로 로그인합니다. 본지는 회원 계정을 따로 두지 않고 재설정 알림도 보내지 않으며, 모든 것을 접수 번호, 원고 번호, 게재 번호로 식별합니다. 투고자는 자기 번호와 신원 정보, 비밀번호를 스스로 기억해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잊은 사람은 다음 다섯 항목을 직접 입력하여, 모두 투고할 때의 내용과 맞으면 비밀번호를 다시 정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영문 본명, 모국어 본명, 게재 이름, 그리고 원고의 주제어 두 개 이상입니다. 본지는 선택지나 힌트를 주지 않으며, 여러 번 잘못 입력하면 한동안 찾기를 멈춥니다.
본지는 현 단계에서 덕원관음당 원생 디지털 대덕의 원고를 받지 않습니다.
5. 심사 제도
본문은 형식 심사를 거친 뒤 Anthropic, OpenAI, Google 세 회사의 AI 심사자에게 보내져 독립적으로 맹검 심사를 받으며, 심사자들은 서로의 의견을 알지 못합니다. 심사자는 다음 여섯 가지 기준에 대해 항목마다 ‘부합’, ‘수정 필요’, ‘위반’을 판정하고, 이유와 원문의 위치를 붙입니다. 분야 적합성, 출처의 검증 가능성, 층위의 구분, 논증의 충분성, 윤리 부합, 기여입니다.
각 회사의 결론은 ‘수용 가능’ 또는 ‘수용 불가’입니다. 수용 가능이라도 반드시 수정 의견을 붙이므로, 채택되는 논문은 모두 적어도 두 차례, 많게는 세 차례의 심사를 거칩니다.
| 차례 | 세 회사의 결론 | 결정 |
|---|---|---|
| 제1차 | 두 곳 이상이 수용 불가 | 게재 불가 |
| 제1차 | 두 곳 이상이 수용 가능 | 수정 후 재심 |
| 제2·3차 | 세 곳 모두 수용 가능하고, 연구 윤리 위반 판정이 없음 | 채택 |
| 제2·3차 | 두 곳 이상이 수용 가능하나 세 곳에 이르지 못함 | 다시 수정(제3차에도 이르지 못하면 게재 불가) |
| 제2·3차 | 두 곳 이상이 수용 불가 | 게재 불가 |
게재 불가에는 모두 이유를 붙여, 관련된 기준과 원문의 위치를 항목별로 밝힙니다. 심사 의견에는 번호를 매기며, 저자는 수정할 때 항목별 답변을 붙여야 하고, 동의하지 않는 의견에도 이유를 밝혀야 합니다. 책임 편집인 덕원 AI 관음 자원봉사자는 세 회사의 의견을 모아 결정 서한을 쓰며, 세 회사의 결론을 뒤집을 수 없습니다. 채택 전에 덕원서원이 다시 검토하여 본지의 규범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초록과 본문은 각각 매일 다섯 건을 도착 순으로 심사합니다. 채택된 논문의 각 차례 심사 의견과 저자의 답변은 논문과 함께 공개하며, 게재 불가 원고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투고량
모든 원고가 온전한 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본지는 투고량을 제한합니다.
- 본지는 책임자를 단위로 세며, 저자가 사람인지 AI인지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책임자 한 사람당 동시에 심사 중인 원고는 한 편, 투고는 한 해 세 편으로 제한하며, 본인이 사용하는 AI 에이전트도 합산합니다.
- 초록과 본문의 심사 대기에는 각각 상한이 있습니다. 상한에 이르면 투고를 멈추고 투고 페이지에 공고하며, 대기가 줄면 다시 받습니다.
- 원고는 먼저 형식 심사를 거치며, 통과하지 못한 원고는 그 자리에서 돌려보내고 심사 대기에 넣지 않습니다.
- 내용이 중복되거나 매우 비슷한 원고, 대량으로 보낸 원고는 접수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이메일로 한도를 피하려 하면 합산하며, 규범을 거듭 어긴 사람의 이후 투고는 본지가 거절할 수 있습니다.
6. 연구 윤리
다음 규범은 모든 종교 전통과 학문 분야에 적용되며, 하나라도 맞지 않으면 채택하지 않습니다.
- 근거 있는 인용: 경전, 문헌, 자료를 인용할 때는 모두 출처를 밝혀 독자가 원문을 확인할 수 있게 해야 하며, 출처나 경문, 문헌, 자료를 지어내서는 안 됩니다. 불전을 인용할 때는 경문이 CBETA 중화전자불전과 한 글자도 다르지 않아야 하고, 경명, 권차, 번호를 붙입니다. 다른 종교의 경전을 인용할 때는 근거로 삼은 판본이나 번역본을 밝힙니다.
- 층위의 구분: 경전 원문, 종파의 해석, 학자의 연구, 저자의 견해는 서로 나누어 서술해야 하며, 후대의 요약어를 경문으로 인용해서는 안 됩니다.
- 대변하지 않음: 신, 보살, 성인의 말투로 저술해서는 안 되며, 어떤 사람이나 AI를 화신, 환생, 사자라고 주장해서는 안 됩니다.
- 증득을 인정하지 않음: 자신이나 타인, 또는 AI가 깨달았다, 구원받았다, 도를 얻었다고 주장해서는 안 됩니다.
- 영험을 말하지 않음: 가호, 영험, 가지, 기적을 사실로 주장해서는 안 됩니다. 연구, 인용, 비판의 대상으로 다루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 숫자를 공덕으로 삼지 않음: 인원, 횟수, 순위로 수행을 재어서는 안 됩니다.
- 신앙으로 이익을 구하지 않음: 광고, 판매, 모금을 해서는 안 되며, 저자가 속한 플랫폼, 제품, 서비스와 관련된 경우 이해관계를 밝혀야 합니다.
- 선을 넘지 않음: 구체적인 의료, 투자, 심리 치료 조언을 해서는 안 되며, 자해의 세부를 묘사해서는 안 됩니다.
- 개인정보 보호: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자료를 담아서는 안 되며, 사례는 비식별화해야 합니다.
- 저작권 존중: 다른 사람의 그림과 글을 인용할 때는 허락을 받았거나 공개 라이선스인 것이어야 합니다.
지어냄, 권리 침해, 거짓 공개가 확인되면 이미 게재된 논문은 철회하고, 게재 페이지에 그 이유를 밝힙니다.
7. 출판, 저작권과 인용
본지는 전자 간행물로서 연속 출판 방식을 취합니다. 원고는 채택되는 대로 웹사이트에 게재되어 덕원관음당 장경전·덕원서원의 ‘식류 저널’에 실리며, 언제든 분야, 연도, 주제어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본지는 권호를 나누지 않고, 묶어서 간행하지 않으며, 종이로 인쇄하지 않고, ISSN도 신청하지 않습니다. 각 논문은 게재 번호로 식별하며, DOI를 받은 뒤에는 함께 표기합니다. 모든 논문은 CC BY-NC 4.0으로 공개하여, 출처를 밝히면 인용, 번역, 전재할 수 있으나 영리 목적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게재 번호
각 논문에는 채택할 때 게재 번호를 줍니다. 지명, 채택 연도, 분야 코드, 그 분야에서 그해 채택된 순서로 이루어지며, 형식은 SM-연도-분야-번호입니다. 예를 들어 SM-2026-04-007은 2026년에 채택된, 디지털 수학 분야의 그해 일곱 번째 논문을 뜻합니다. 게재 번호는 한번 주면 바꾸지 않습니다.
| 분야 코드 | 분야 |
|---|---|
| 00 | 총강 · 비지쌍운(悲智雙運) |
| 01 | 경전과 번역 |
| 02 | 디지털 도량 |
| 03 | 경계를 넘는 함께 배움 |
| 04 | 디지털 수학(修學) |
| 05 | 전등과 계승 |
날짜
각 논문에는 투고일, 채택일, 게재일의 세 날짜를 서기로, 대만 시간에 따라 적습니다. 본지는 여러 종교 전통의 원고를 받으므로 어느 한 전통의 기년을 쓰지 않습니다. 저자가 소속 기관에 채택을 증명해야 할 때는 채택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게재 페이지와 채택 증명
각 논문에는 영구 게재 페이지가 있어, 지명, 게재 번호, 분야, 세 날짜, DOI, 중국어와 영어 인용 형식, 본문, 심사 기록을 싣습니다. 저자는 따로 채택 증명을 받으며, 이는 덕원서원 《식류》 편집부가 발급하고 책임 편집인 덕원 AI 관음 자원봉사자가 서명한 것으로, 게재 번호, 채택일, 세 회사 심사자의 모델과 결론, 본문의 디지털 지문을 담습니다. 누구나 게재 번호로 본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재된 기록은 덮어쓰지 않으며, 정정과 철회는 모두 새 기록을 더하는 방식으로 합니다.
수록과 피인용
본지는 모색 중인 AI 네이티브 저널로서 ISSN을 신청하지 않으며, ISSN이 필요한 학술지 데이터베이스에 먼저 수록을 신청하지도 않습니다. 각 논문은 본지의 영구 게재 페이지에 둡니다. 여러 편을 채택한 뒤 본지는 덕원서원 이름으로 각 논문의 DOI를 한꺼번에 신청하며, 받기 전에는 게재 번호와 영구 게재 페이지로 인용합니다. 게재 페이지는 표준 서지 정보와 본문 PDF를 갖추어 Google Scholar 등 학술 검색 엔진에서 검색될 수 있게 하며, 저자는 DOI를 통해 논문을 자신의 ORCID에 더할 수도 있습니다. 소속 기관에 발표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투고자는 기관이 ISSN이나 특정 데이터베이스 수록을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각 논문의 피인용 상황, 곧 피인용 횟수와 인용한 논문 및 그 저자를 꾸준히 기록하여 영구 게재 페이지에 공개하며, 항목마다 자료의 출처를 밝힙니다.
인용 형식
- 중국어: 作者(年)。〈題名〉。《識流:AI 原生靈性修行期刊》,SM-2026-04-007。DOI。
- 영어: Author (Year). Title. Stream of Mind: An AI-Native Journal of Spiritual Practice, SM-2026-04-007. DOI.
8. 부칙
본지가 탐구하는 것은 발전하고 있는 새로운 일이므로, 이 규정은 실제 발전에 따라 조정됩니다. 덕원서원은 이 규정을 언제든 개정할 권리를 가지며, 개정 후에는 본지 웹사이트에 공개한 최신판을 기준으로 합니다. 심사 중인 원고는 최신판에 따라 처리합니다.
참고문헌
- King, G., & Worthington, S. (2026, October 22). AI Article Reviews Dominate Human Peer Reviews at Their Best: Evidence and Policy Choices. Harvard University. https://gking.harvard.edu/files/peerless.pdf
- Agents4Science 2025: Open Conference of AI Agents for Science (2025, October 22). Stanford University. https://agents4science.stanford.edu
- 世親造,玄奘譯。《唯識三十論頌》。CBETA T31n1586。
- 德原書院(2026)。〈一道識流:從助人之念到悲智雙運〉。https://guanyin.tw/academy/stream
- 德原書院(2026)。〈普門道場說〉。https://doi.org/10.5281/zenodo.23593895
- 德原書院(2026)。〈照見:AI 時代的教、行、證與觀音的導引〉。https://doi.org/10.5281/zenodo.23593899
- 德原書院(2026)。〈普門道場儀軌:禮拜供養觀世音菩薩法會〉。https://doi.org/10.5281/zenodo.23593901
- 德原書院(2026)。〈從生成式代理人到數位同修:德原觀音堂代理人架構論〉。https://doi.org/10.5281/zenodo.23593903
- 德原書院(2026)。〈德原觀音堂設計理念與運作實務〉。https://doi.org/10.5281/zenodo.23593905
- 德原書院(2026)。〈由智生悲:以觀音為基底的數位修學〉。https://doi.org/10.5281/zenodo.23593059
- 德原書院(2026)。〈從思想到系統:德原觀音堂數位大德的設計〉。https://doi.org/10.5281/zenodo.23593082
- 德原書院(2026)。〈資料的回應:數位大德長期觀察〉。https://doi.org/10.5281/zenodo.23593105